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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PCC definitions taken from Climate Change 2007: The Physical Science Basis. Working Group I Contribution to the Fourth Assessment Report of the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Annex I, Glossary, pp. 941-954. Cambridge University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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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Hustle

기후 민감도는 낮다

과학의 입장...

순 양성 피드백은 각기 다른 다양한 증거들로 확인되었다.

회의론의 주장...

기후 민감도는 낮다.

“그의[스펜서 박사의] 최신 연구는 CO2가 온난화를 매우 증폭시킬 것이라는 IPCC가 생각하는, 기온 피드백이 순 음성이기에 증가시킬 것이라고 추정되던 온난화를 오히려 단기적으로는 감소시킴을 입증한다. 그의 최선의 추정치는 유주얼 서스펙트가 서방 경제를 멈추면서 사라지지 않는다면 이번 세기에 일어날 수 있는 CO2 농도가 두 배가 됨에 따른 온난화가 IPCC가 예측하는 6℉가 아닌, 무해한 1라는 것이다.” (Christopher Monckton)

기후 민감도는 대기 CO2 양이 갑절이 되면 증가한 온실효과에 따라 기후가 얼마나 온난해지는지에 대한 추정치다. 이는 온난화를 증폭시키거나 감소시킬 수 있는 피드백들을 포함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데, 왜냐하면 만일 일부 기후 ‘회의론자’들이 주장하듯 기후 민감도가 낮다면 지구는 느리게 온난해질 것이고 우리는 거기 반응하고 적응할 시간이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기후 민감도가 높다면 우린 확실히 매우 안 좋은 때에 있는지도 모른다.

 

기후 민감도를 알아내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방법은 모형 만들기(모델링)을 이용한다:

 

기후 민감도 모형으로 계산한 기온 증가 범위

 

기후 모형은 기온 상승이 최소한 평균 1.65℃ (2.97℉)로 예측하나, 더 높은 추정치는 평균 5.2℃ (9.36℉)로 아주 다양하다. 현재 최선의 추정치는 3℃ (5.4℉) 가량, 최대 4.5℃ (8.1℉)의 상승이다.

 

둘째 방법은 먼 과거의 기후 변화를 봄으로써 기후 민감도를 물리적 증거로부터 직접 계산한다.

 

adapted fig 3a

다양한 지질학적 시대의 다양한 고기후-기반 평형 기후 민감도 추정치들. John Cook의 PALEOSENS (2012) Figure 3a을 개작

 

이러한 계산은 두 배로 늘어난 온실가스가 얼마나 많은 추가적인 열을 생산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얼음 핵 같은 출처에서 얻은 데이터를 이용한다. 이러한 추정치는 갑절이 된 이산화탄소에 따른 2에서 4.5℃ 사이의 지구 온난화로 나와 매우 일관적이다.

 

정도의 문제

모든 모형과 증거는 대기 중 CO2가 갑절이 됨에 따라 온난화가 최소 2℃, 가장 그럴듯한 값인 3℃, 최대 4.5℃ 또는 그 이상도 가능함을 보여준다. 그러한 작은 상승조차도 환경에 파괴적이고 혼란스러운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이렇게 보면, 기후 민감도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반대하는 주장은 일종의 도박이다. 기후가 우리 생각보다 덜 민감하다는 소수 주장은 우리가 그것에 뭔가를 많이 할 필요가 없음을 암시한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확실히 모르니까 기다려 보자고 제안한다.

 

사실 기온이 얼마나 상승할지는 아무도 확실히 모르지만, 상승할 것임은 확실하다. 무대책과 안일함은 지구 생태계 전체와 모두의 복지를 놓고 도박하여 위험을 높인다.

 

작성: GPWayne

번역: 윤동현

교정: Jaeseung Jaden Park

Translation by Freethinkers, . View original English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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