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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PCC definitions taken from Climate Change 2007: The Physical Science Basis. Working Group I Contribution to the Fourth Assessment Report of the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Annex I, Glossary, pp. 941-954. Cambridge University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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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Hustle

우주선(宇宙線) 때문이다

과학의 입장...

우주선과 구름이 대기를 덮고 있는 면적과의 관계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은 둘째 치고, 더 중요한 것은 우주선과 지난 30년간 지구 온난화 사이에 어떠한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우주선이 최고의 냉각효과를 가져와야 했을 최근 몇 년 동안, 기록상으로 기온은 오히려 최고점을 찍었다.

회의론의 주장...

우주선(宇宙線)* 때문이야.

*우주선은 우주에서 지구로 들어오는 고에너지의 입자들을 의미한다. 주로 중성자나 감마선.

“태양이 활발히 타오르면서 자기장이 태양계 바깥에서 오는 우주선을 더 잘 막게 돼. 태양은 지구 대기를 덮고 있는 구름의 면적을 조정해서 온도를 조정할 수 있는데, 이것이 20세기 지구 온난화에 상당히 기여를 한 것 같아. 왜냐하면, 20세기에 태양 자기장의 세기가 두 배 정도 강했거든. ”  (Henrik Svensmark)

만약 우주선이 구름 형성에 큰 역할을 한다면, 우주선의 증가는 더 많은 구름을 생성할 것이고, 결국 기온이 내려가게 할 것이다. 반대로, 우주선이 감소하면 기온은 올라갈 것이다. 우주선이 근래의 온난화에 끼친 영향력의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해, 지구 기온과 우주선의 세기(지표면의 중성자 관측소에서 측정)를 비교하였다. 1970년대 이전만 해도, 우주선의 세기와 지구 기온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었지만, 이후에 급격히 사라졌다. Krivova의 분석에 따르면, 1970년과 1985년 사이에, 우주선의 세기와 지구 기온은 비슷하게 가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우주선의 세기의 변화가 기온 변화 이후에 따라가므로, 그것의 원인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주선 세기의 변화는 기온 증가에 대해 기껏해야 15%의 책임을 가진다. (Krivova 2003).

 

그림1. 재구성한 우주선(1952년 이전)과 직접적으로 관측한 우주선(1952년 이후)은 실선으로, 지구 기온은 점선으로 그렸다. 11년 연속 평균값으로 그래프를 매끄럽게 하였다.(Krivova 2003).

 

마찬가지로, 우주선의 대용물(proxy)로 사용되는 동위원소 베릴륨 10과 탄소 14와 지구 기온과의 비교는 “지금까지 우주선(의 세기)의 증감은, 지구의 평균 기온 증가와 우주선의 세기의 감소가 함께 나타난다는 설명과 완전히 반대방향”임을 알아냈다.(Lockwood 2007). 우주선이 구름을 생성하든 아니든, 우주선의 변화의 방향은 온난화를 야기하는 방향과 반대이다.

우주선과 하층 구름의 상관관계 박살

우주선과 구름 형성의 인과관계를 증명하는 또 다른 문제점들이 있다. Svensmark의 우주선에 대한 주장의 핵심적 근거 중 하나는, 하층 구름과 우주선과의 강력한 상관관계인데, 1991년에 그러한 상관관계는 박살 난다.(Laut 2003) Svensmark에 따르면 구름형성은 바로 일어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1년부터 구름 면적의 증가가 우주선의 증가보다 6개월 이상 뒤쳐지기 시작하더니(Yu 2000), 1994년부터는 상관관계가 완전히 박살 났다.

 

그림2 하층 구름 면적(파란 선) vs 우주선의 세기(빨간 선) (Laut 2003)

Svensmark는 이 6개월의 뒤쳐짐을 자료의 불확실성으로 설명하였다. (Svensmark 2003) 또한 그는 1994년 이후의 상관관계의 붕괴가 ISCCP위성의 정기적 계기 교정에 의해 발생했다고 주장했고 (Marsh & Svensmark 2001), ISCCP는 아니라고 했다.

실제로 1957년부터 2012년까지, 우주선은 약간 증가하였고(냉각효과), 지표면 기온은 급격히 증가하였다. 2009~2010년동안에 우주선의 세기가 최고점에 이르렀는데, 만약 우주선 가설이 맞다고 하면, 이것은 큰 냉각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러나, 지구 기온 역시 기록상 최고점에 이르렀다.(그림3) 1957년에 2012년까지, 지표면 온도의 증가와 우주선의 감소의 상관관계는 -0.009이다.

 

GCR vs. Temp

그림 3. 1분당 GCR(태양계 바깥에서 오는 우주선)의 세기(입자 수)의 연간 평균 (파란색-왼쪽 수직축의 숫자가 뒤집어져 있음을 유의하라, 작은 GCR은 높은 온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뒤집었다.)**vs 지표면 기온의 연간 평균 (빨간색-오른쪽 수직축)***,둘 다 2차방정식으로 피팅되었다.

Erlykin et al. (2013)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인용자가 강조함)

“우주선 세기에 대한 최근의 측정들을 보면, 이전 연구들과 반대로 시간에 따라 증가함을 알수있다. 따라서 설령 우주선이 구름 형성을 촉진시킨다고 해도, 그것은 냉각화를 가져오지 온난화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Sloan과 Wolfendale의 비판

우주선의 세기와 구름 면적 사이의 또다른 분석은 여러가지 결점들을 발견했다. 우주선의 세기는 고위도에서 크게 변하므로, 극지방에서 구름의 양이 많이 변할까? 관측된 바 없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서, 방사능에 의한 이온화가 구름의 양을 증가시켰을까? 그런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Sloan 2007).

 

설령 이러한 어려움들이 다 해결되고 우주선과 구름형성의 관계가 증명된다 하더라도, 지난 몇십 년 동안 우주선의 양이 증가했으므로, 오히려 지구 온난화를 방해한 것이다. 따라서 지구 온난화의 원인을 우주선에서 찾는 것은 부당하다.

**Neutron Monitor Database의 자료임.

***NOAA NCDC의 자료임.

(2017년 02월 28일, 조기혁이 번역함)

Translation by Freethinkers, . View original English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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