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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PCC definitions taken from Climate Change 2007: The Physical Science Basis. Working Group I Contribution to the Fourth Assessment Report of the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Annex I, Glossary, pp. 941-954. Cambridge University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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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ate Hustle

총의(컨센서스)가 없다

과학의 입장...

기후과학을 연구하는 80개국의 과학 아카데미와 다른 많은 과학 기구의 입장은 인간이 지구 온난화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활발하게 기후 논문을 출판하는 기후 연구자의 95% 가량은 총의 입장을 지지한다. 동료평가된 과학 문헌과 전문가 의견을 조사한 결과는 인간이 지구온난화를 유발한다는 97-98%의 총의를 보여준다.

회의론의 주장...

총의가 없다.

Petition Project는 “인간의 이산화탄소 방출이 가까운 미래에 지구 대기의 격변적인 가열을 유발한다는 확실한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청원에 서명한 31,000명 이상의 과학자를 보여준다. (Petition Project)

 과학자들이 논쟁을 멈추면 과학은 총의를 이룬다. ‘대기에 더 많은 CO2를 방출하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같은 질문이 처음 던져졌을 때는 인과관계에 대한 많은 가설이 존재한다. 올바른 답을 찾는 사람이 명성과 영예를 얻고, 나머지 모두는 과학사의 지엽적인 각주가 된다는 것을 모든 과학자가 알기 때문에, 일정 기간 동안 각각의 생각이 검증되고 재검증된다(과학적 방법의 과정). 거의 모든 가설은 이 검증 기간 동안 측면으로 밀려나는데, 오직 한 가설만이 말이 안 되는 이상한 점을 남기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답을 내놓기 때문이다. 나쁜 이론은 보통 깔끔하지 않다.

 

그러나 검증 기간은 끝나기 마련이다. 점진적으로, 탐구의 초점은 앞뒤가 맞아 계속해서 이치에 맞는 그런 길로 좁혀지며, 꽤 자주 좋은 이론은 더 많은 정답을 밝히거나 강력한 예측을 만들어 내용이 더해진다.

 

그래서 과학의 총의는 정치적인 것과는 달리 투표가 없다. 더 이상 거슬러 헤엄칠 수 없을 만큼 물살이 세서, 거듭되는 증거의 그 순전한 무게만으로도 강력하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그냥 논쟁하기를 포기한다. 과학자들은 증거에 기반해서 자신의 마음을 바꾸고, 시간이 흐르면서 총의가 발생한다. 과학자들은 논쟁하기를 멈출 뿐만 아니라, 서로의 연구에 의존하기 시작한다. 모든 과학은 선행 연구에 의존하며, 한 과학자는 연구할 때 인용을 통해 다른 과학자의 연구에 사례한다. 기후변화 과학의 근간을 이루는 연구는 다른 많은 과학자들에게 엄청난 빈도로 인용되어 이론이 널리 인정되고 의존됨을 증명한다.

 

나오미 오레스케즈, 피터 도런, 윌리엄 앤더렉, 바트 베히겐, 에드 마이바크, J. 스튜어트 캐리튼, 존 쿡을 비롯한 7개 기후 총의 연구의 저자들은 이 질문을 최종적으로 해결할 논문을 공동저술했다. 그 논문의 두 핵심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정확히 어떻게 전문가 총의를 측정하는지에 따라, 기후변화에 인간 책임이 있다는 총의는 90%에서 100% 사이에 있으며, 우리 연구의 대부분은 논문을 내는 기후 과학자들 사이에 97%의 총의가 존재함을 밝혔다.

2) 조사 대상에 기후 지식이 많을수록,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에 대한 총의는 높아졌다.

consensus studies

Cook et al. (2016)의 공저자들에 의해 출간된 기존 연구들의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를 묻는 질문에 대한 전문가 총의 결과. llustration: John Cook.  Available on the SkS Graphics page

 

consensus vs expertise

조사 표본의 전문 지식과 비교한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에 대한 과학적 총의. 총의와 기후 과학 전문 지식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가 존재한다. Illustration: John Cook. Available on the SkS Graphics page

 

전문가 총의는 강력한 것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모든 것을 배울 시간과 능력이 없다는 걸 알기에 자주 전문가 결론을 따른다. 우리가 아플 때 의사를 찾는 이유다. 기후 변화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들은 기후 과학자의 전문가 총의를 따른다. 결정적으로, 우리가 우리 논문에서 적었듯:

과학적 총의에 대한 대중 인식은 정책 지지를 포함한 다른 기후 믿음과 태도에 영향을 주는 관문 믿음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기후 변화를 억제하려는 행동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전문가 총의의 존재를 부정하는 오보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이다. 대중이 전문가 총의를 대단히 과소평가하므로, 그들은 우리가 “총의 격차”라고 칭하는 부분에서 크게 성공했다. 오직 16%의 미국인만이 총의가 90% 이상임을 알고 있다.

 

오레스케즈 2004와 파이저

1993년과 2003년 사이 출판된 ‘지구 기후변화’ 주제에 대한 모든 동료평가된 연구 초록들 중 어떠한 것도 지구 온난화가 인간이 원인이라는 총의된 입장을 거부하지 않았다(Oreskes 2004).75%의 논문이 총의된 입장에 동의했으며, 나머지 25%는 어느 쪽이든 입장을 표하지 않은 채 연구 방법이나 고기후 분석에 집중했다.

 

반대 입장인 베니 파이저는 오레스케즈의 연구를 반복한 뒤 총의를 거부하는 34개의 동료평가된 연구를 찾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각각의 34개 연구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총의를 전혀 거부하지 않았다. 파이저의 목록에 있는 나머지 글들은 동료평가된 연구가 아닌, 사설(editorials)이나 레터(letters)였다. 그 후 파이저는 비판을 철회했다.

“단지 몇 초록만이 명시적으로 AGW(인위적인 지구 온난화) 총의를 거부하거나 의문을 품었기에 나는 공개적으로 내 비판의 이 부분을 철회한다. (중략) 나는 어떤 사람도 지구 온난화 시기라는 걸 의심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나는 압도적인 다수의 기후학자들이 현재의 온난기가 인간 영향 때문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는 것도 의심하지 않는다.”

 

도런 2009

후속 연구들은 이 결과가 사실임을 보여줬다. 3146명의 지구과학자에 대한 연구는 “인간 활동이 지구 평균 기온 변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을 했다. (Doran 2009) 90& 이상의 참가자는 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었으며, 7&의 참가자는 석사 학위를 가지고 있었다. 전체 82&의 과학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것은 기후 과학 전문 지식의 정도와 비교한 응답이다. 기후학자가 아니면서 연구를 출판하지 않은 과학자는 77&가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에 기후 변화 관련 연구를 활발히 출판하는 기후학자의 97.5%가 그렇다고 답했다. 기후과학에서의 활발한 연구와 전문성의 정도가 높을수록 인간이 유의미하게 지구 기온을 바꾸고 있다는 데에 동의했다.

 

도표 1: 설문조사 질문 “인간 활동이 지구 평균 기온 변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하십니까?”에 대한 응답 (Doran 2009) 일반 대중 데이터는 2008년 갤럽 조사가 출처.

 

가장 놀라운 것은 전문 기후 과학자(97.4%)와 일반 대중(58%)간의 차이였다. 논문은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지구 온난화의 진위와 인간 활동이 행하는 역할에 대한 논란은 장기적인 기후 과정의 뉘앙스와 과학적 기초를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대체로 존재하지 않는 듯하다. 오히려 과학자들 사이의 논란을 계속해서 잘못 파악하는 정책 입안자와 대중에게 이 사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안이 도전 과제로 보인다.”

 

앤더렉 2010

이런 기후 전문가들 사이의 압도적인 총의는, 그 총의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선언에 공개적으로 서명한 모든 기후 과학자를 조사하는 독립적인 연구들로써 확인된다. 그런 연구들은 97%에서 98%사이의 기후 전문가들이 총의를 지지한다는 것을 찾아낸다. 납득하지 않는 과학자들(예컨대 회의주의자들)의 출판물 수의 평균은 증거를 납득하는 과학자들의 출판물 수의 절반 가량이다. 납득하는 과학자들과 납득하지 않는 과학자들의 수에는 큰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지식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다.

 

도표 2: 전체 기후 출판물의 수에 따른 인위적인 기후 변화의 증거에 납득하는 연구자와 그렇지 않은 연구자의 인원 분포. (Anderegg 2010).

 

총의를 지지하는 과학 기구

아래의 과학 기구들은 “최근 수십 년 동안의 지구 온난화는 대부분 인간 활동의 결과다.”라는 총의 입장을 지지한다:

  •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 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 American Chemical Society
  • American Geophysical Union
  • American Institute of Physics
  • American Meteorological Society
  • American Physical Society
  • Australian Meteorological and Oceanographic Society
  • Australian Bureau of Meteorology and the CSIRO
  • British Antarctic Survey
  • Canadian Foundation for Climate and Atmospheric Sciences
  • Canadian Meteorological and Oceanographic Society
  •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 European Federation of Geologists
  • European Geosciences Union
  • European Physical Society
  • Federation of American Scientists
  • Federation of Australian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Societies
  •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 Geological Society of London
  • International Union for Quaternary Research (INQUA)
  • International Union of Geodesy and Geophysics
  • National Center for Atmospheric Research
  •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 Royal Meteorological Society
  • Royal Society of the UK

80개국의 국가 과학 아카데미 모두 총의를 지지한다.

NAS consensus

 

 

13개국은 총의 입장을 지지하는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18개 과학 기구가 미 의회에 보낸 서신:

“전세계의 관측으로 기후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분명해졌고, 엄격한 과학적 연구는 인간활동으로 배출되는 온실가스가 주 원인임을 증명했습니다. 이런 결론은 수많은 독립적인 증거에 기반해 있으며, 반대 주장은 방대한 동료평가된 과학의 객관적인 평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과학 아카데미 네트워크의 공동 선언문

총의를 지지하는 다른 과학 아카데미들:

  • Australian Academy of Science
  • Royal Society of New Zealand
  • Polish Academy of Sciences

 

총의 프로젝트

과학자들은 자신의 의견이 동료평가 과정에서 살아남도록 연구와 데이터로 지원해야 한다. 1991년과 2011년 사이 출판된 ‘지구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 주제에 관한 모든 동료평가된 논문 초록 스켑티컬 사이언스의 동료평가된 조사(Cook et al. 2013)는 97% 이상의 논문이 인간이 지구 온난화를 일으킨다는 총의에 동의하는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2016년 논문은 Cook et al. (2013)의 후속이었다. 스켑티컬 사이언스의 시민 과학 팀이 12,000개 이상의 동료 평가된 기후 과학 논문을 조사하여 동료평가 문헌들 97%에서 인간이 지구 온난화를 유발한다는 총의를 발견했다. 과학자인 논문 저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자신들이 쓴 논문들(모두 합쳐 2,000개 이상)을 평가하도록 했다. 이번에도 지구 온난화의 원인에 대해 입장을 취하는 97% 이상의 논문이 인간이 유발한다는 데 동의했다.

 

consensus pie chart

 

2016년 논문을 설명하는 주저자 존 쿡.

 

초록 조사

우리 접근법의 첫 단계는 오레스케(2004)의 동료평가된 과학 문헌 조사를 확장시키는 것을 포함했다. 우리는 (ISI Web of Science에서) 동료평가된 과학 저널 출판물에서 ‘지구 온난화’와 ‘지구 기후 변화’로 1991년과 2011년 사이의 키워드 검색을 수행해, 논문 12,000편 이상을 그 결과로 얻었다. 존 쿡은 논문의 초록(요약문)을 임무작위로 보여주는 웹 기반 시스템을 제작했다. 우리는 가능한 범주의 정의에 합의했다: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에 대한 명시적이거나 암묵적인 지지, 입장 없음, 거부에 대한 명시적이거나 암묵적인 지지 (또는 인간 영향의 축소).

 

우리의 접근법은 또한 아래의 유명한 도표로 표현되었듯 제임스 파웰과 유사했다. 파웰은 거의 14,000편의 초록을 검사해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에 대한 명시적인 거부를 오직 24편만 발견했다. 우리는 이런 접근법을 더 심화해서, 암묵적인 거부와 입장 없음, 명시적/암묵적 지지까지 다뤘다.

 

powell pie

 

우리는 평가할 때 보수적인 접근법을 채택했다. 예를 들면, 가까운 미래에 지구 온난화가 당연히 계속된다고 생각하는 연구는 쉽게 암묵적인 지지 범주로 분류될 수 있었다. 인간이 유발하고 있지 않은 이상 지구 온난화가 무기한 계속될 것이라 예상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록이 온난화의 원인에 대한 (명시적이든 암묵적이든) 언급을 포함하지 않을 경우 우리는 이를 ‘입장 없음’으로 분류했다.

.

스켑티컬 사이언스의 자원봉사 팀은 지금껏 가장 포괄적인 조사인 초록 12,000 편의 분류를 진행했다. 각각의 논문은 다른 동료 평가자의 신분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최소 두 번씩은 독립적으로 평가되었다. 12명의 팀원이 24,000개를 넘는 평가의 대부분을 끝마쳤다. 이 프로젝트에 제공된 자금은 없으며, 순수한 자원봉사로 행해졌다.

24,000개 이상의 평가를 마친 후, 우리는 다시 돌아와 초록에 불일치가 있는지 검사했다. 만일 초기 평가자 두 명에 의해 불일치가 해소될 수 없으면, 제삼자가 결정을 내렸다.

 

자기 평가

측정된 총의의 독립적인 검증을 위해 우리는 또한 8,500명 이상의 저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각자의 논문을 동일한 범주 하에서 스스로 평가하도록 했다. 출판된 논문의 지지 정도에 대한 가장 적절한 전문가는 어쨌든 그 논문의 저자일 것이다. 우리는 1,200명의 과학자로부터 2,100개 이상의 논문에 대해 응답을 받았다. 각각의 논문의 초록에 나와있는 요약만을 고려했던 우리 팀의 평가와는 달리, 과학자들은 자기 평가에서 논문 전체를 고려했다.

 

97%의 총의 결과

우리는 초록 평가에 기반해서 4,000편 이상의 논문이 지구 온난화 원인에 대해 입장을 밝혔으며,그 중 97.1%가 인위적 지구 온난화를 지지했다. 자기평가에서 거의 1,400 편의 논문이 입장이 있다고 평가되었으며, 그 중 97.2%가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를 지지했다.

 

우리는 논문의 3분의 2 가량이 초록에서 주제에 대해 입장을 표현하지 않는 것을 발견해 우리의 초기 평가가 보수적이었음을 확인했다. 이 결과는 두 가지 연유로 놀랍지 않다: 1) 대부분의 저널은 초록에 엄격한 단어 수 제한이 있다. 2) 솔직히, 기후 연구를 하는 모든 과학자는 인간이 지구 온난화를 유발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무 명백한 건 쓸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모든 지질학 논문의 초록에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구형 천체라는 사실이 적혀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런 결과는 또한 오레스케즈 (2007)에 의해 예측되었다. 그는 과학자들이

“… 일반적으로 모두가 동의하는 사실보다는 여전히 논쟁이 되거나 답변이 되지 않는 질문에 논의의 초점을 맞춘다.”

라고 적었다.

 

하지만, 저자의 자기 평가에 따르면, 조사된 논문들의 거의 3분의 2가 논문 어딘가에서 지구 온난화 원인에 대한 입장을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총의가 점진적으로 강해짐을 발견했다. 느린 속도는 총의가 더 이상 커질 여유가 적다는 것을 나타내는데,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에 대한 총의는 1991년 이후로 일반적으로 항상 90% 이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록 평가와 자기 평가 모두에서 우리는 총의가 2011년에 약 98%로 성장한 것을 발견했다.

consensus over time

총의에 지지/거부 입장을 표현하는 논문 중 총의를 지지하는 논문의 비율. 출처 Cook et al. (2013).

 

우리의 결과는 기후 전문가들 사이의 인위적 지구 온난화에 대한 97%의 총의를 발견한 기존 연구와도 일치한다. 도런과 짐머맨(2009)는 지구과학자를 조사하여, 그들의 조사에 응한 기후과학 연구를 활발히 출판하는 과학자 77명 중에서 75명(97.4%)이 “인간 활동이 지구 평균 기온 변화에 유의미한 기여 요소다.”에 동의했다. 앤더렉과 다른 저자들(2010)은 최소 20개의 동료평가된 기후 출판물을 낸 908명의 연구자 목록을 작성했다. 그들은 다음을 발견했다:

≈97%의 스스로 활발히 출판한다고 밝힌 기후 과학자들은 ACC[인위적 기후변화]의 신조에 동의했다.”

우리의 조사에서 그들의 초록에서 AGW(인위적 지구 온난화)에 대한 입장을 밝힌 과학자들 중 98.4%가 총의를 지지했다. 이는 동료평가된 논문들의 총의인 97%보다 높은데, 왜냐하면 지지하는 논문들은 거부하는 논문들보다 더 많은 저자가 작성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료평가된 문헌에서는 97.1%의 총의가,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서는 98.4%의 총의가 존재한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여러 연구들은 인위적 지구 온난화에 대한 과학적 총의를 올바르게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려는 정부의 실천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음을 밝혔다. 이는 가장 최근에 Climate Change 저널에 출판된 McCright et al. (2013)에 드러났다. 사람들은 전문가의 판단을 따르고, 지구 온난화 주제에 대해 기후 과학자를 신뢰하게 된다.

하지만, 연구는 또한 대중이 기후 총의에 대해 잘못 알고 있음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US 퓨 리서치 센터의 2012년 설문조사는 미국인의 절반 이하가 과학자들이 인위적인 지구 온난화에 동의했다고 생각함을 밝혔다. 이러한 오해의 요인 중 하나는 특히 미국에서 대부분의 기후 이야기에 “회의적인” 관점으로 “균형”을 잡는, 대중매체의 가짜 균형이다. 하지만, 이런 가짜 균형은 3%의 의견을 50% 정도로 더 크게 보이도록 하는 결과를 낸다. “균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서 대중매체는 실제로는 매우 불균형한 현실 인식을 만들어왔다. 결과적으로, 과학자를 신뢰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무엇이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는지에 대해 입장이 갈리므로, 문제 해결의 대중의 지원과 동기부여가 아직 충분하지 않다.

consensus gap

그러한 가짜균형은 화석연료 산업의 돈을 받는 헌신적인 오보 캠페인의 오랜 목표였다. 예시를 하나 들자면, 1991년 서부 연료 연합은 주된 목표가 “지구 온난화를 (사실이 아닌) 이론의 지위로 만들기” 510,000달러짜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런 기득권의 이해는 대중매체의 “균형적”으로 보이려는 욕망을 이용했다.

 

퍼뜨려 주세요

인간이 지구 온난화를 유발한다는 과학 전문가들과 과학 연구에 97% 총의가 존재한다는 것이 기후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아마도 가장 중요할 겁니다. 이 사실을 퍼뜨려서 인식의 격차를 줄여주세요.

 

윤동현이 번역, 편집함.

Translation by Freethinkers, . View original English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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